배우 김지훈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Netflix) 영화 '발레리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발레리나'는 경호원 출신 ‘옥주’(전종서)가 소중한 친구 ‘민희’(박유림)를 죽음으로 몰아간 ‘최프로’(김지훈)을 쫓으며 펼치는 아름답고 무자비한 감성 액션 복수극.
전종서, 김지훈, 박유림 등이 출연하며 오는 10월 6일 공개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전종서, 김지훈, 박유림 등이 출연하며 오는 10월 6일 공개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문가영, 구교환과 ♥핑크빛 4개월 만에 깜짝 근황 알렸다…봄과 어울리는 환한 분위기 [화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56632.3.jpg)

![[공식] 갑작스러운 죽음 예고 받아…저주 피하려 고군분투, 조력자 노재원('기리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5869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