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근황을 전했다.
효민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성한 곳 좀 찾아주세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팔 가득 파스를 붙이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겨 걱정을 자아낸다. 앞서 효민은 골프 실력을 공개하며 기뻐한 바 있다.
열정적으로 골프를 친 후 고통을 호소하는 효민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효민은 그룹 티아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온 가족 연루됐다…'사내 이사' 친동생 방송 출연 재조명 [TEN이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9052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