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빅, 시간과 열정의 맥주는 다른 수제 맥주들에 비해 50배 이상의 시간이 걸려 완성되는 람빅만의 특별한 요소들을 살피면서, 일생을 람빅에 쏟아 부은 브루어들의 열정과 깊은 애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 비프 부문 초청 상영과 함께 내한하는 다니엘 루이즈 감독은 영화, 광고 및 TV 프로그램 촬영, 제작, 감독으로 활동하는 한편 직접 본인의 양조장을 운영하는 브루어이기도 하다.
다큐멘터리 '람빅, 시간과 열정의 맥주'는 오는 10월 국내 개봉한다.
이하늘 텐아시아 기자 greenworld@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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