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다해는 13일 "사막의 오아시스처럼"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시스루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는 햇살을 받아 한 폭의 그림같은 비주얼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여기에 시스루 스타일의 수영복으로 드러난 이다해의 무결점 각선미가 돋보인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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