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와 수진(정유미)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영화 '잠'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하늘 텐아시아 기자 greenworld@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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