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은 중고거래로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담은 스릴러.
오전 11시에는 신혜선이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단 한 번의 중고거래 이후 일상이 무너진 직장인 수현 역의 신혜선은 '타겟' 촬영 에피소드를 풀어낼 예정이다.
영화 '타겟'은 오늘(30일) 개봉한다.
이하늘 텐아시아 기자 greenworld@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결국 병남"…'류시원♥' 이아영, 40kg 저체중이라더니 00억 소개팅 제안 받았다…"상대방이 10억 달라고"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11254.3.jpg)
![김종민, 조세호 하차→19년 간 자리 지켰는데…결국 보이콧 선언했다 "나 안 먹어" ('1박2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101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