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혜정이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디어라이프에서 열린 첫번째 에세이 '반은 미치고 반은 행복했으면' 출간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에세이 '반은 미치고 반은 행복했으면'은 무수한 타인으로 살아가는 배우가 아닌 나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사람 강혜정'의 이야기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문] 국동호 측 "학폭 가담 전혀 없어"…폭로 변호사엔 "사회적 살인 행위" 경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6187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