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영화 [TEN포토] 영탁 '어느쪽을 봐도 잘생김' 입력 2023.08.08 21:02 수정 2023.08.08 21:02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가수 영탁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4년 연재 이후 호평을 모았던 김숭늉 작가의 인기 웹툰 '유쾌한 왕따'의 2부 '유쾌한 이웃'을 원작으로 새롭게 각색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 박지후, 김도윤 등이 출연하며 오는 9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관련기사 '김부장' 주상욱, 알고보니 딸바보 아빠였다…"배우 한다면 찬성" [인터뷰] 40세 고준희, 연애할 때 다 퍼주고 이별…"결혼한 전남친, 조금 아까워" ('아근진') 48세 이정진 "15억 비상장 투자 성공…수익 아주 괜찮아" ('남겨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