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수용복 몸매를 드러냈다.
박하선은 1일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검은 수영복에 모자를 착용 한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하선은 군살 하나 찾을 수 없는 가녀린 몸매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수영복을 입어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박하선의 고급진 단아한 미모가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