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누X형원은 지난 17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디 언씬(THE UNSEEN)' 두 번째 콘셉트 포토 추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셔누와 형원은 클래식한 오픈카를 배경으로 일상 속 수많은 타인에게 스쳐 지나가는 '나'의 모습을 담아냈다. 블랙 슈트를 맞춰 입고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한 두 사람은 앞선 시선과는 또 다른 시선으로 깊은 잔상을 남겼다.
'디 언씬'은 몬스타엑스 데뷔 8년 만에 그룹 내 첫 유닛을 결성한 셔누X형원의 첫 번째 미니 앨범으로,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삼박자에 그들만의 8년 내공을 집약했다.
세련미 넘치는 유닛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는 셔누X형원이 음악적으로는 어떤 팀워크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셔누X형원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디 언씬'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