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후기를 전했다.
최준희는 25일 "아직도 다이어트 성공했을때의 기쁨을 잘 모르는 분들이 계신데 일단 사람들의 태도 자체가 바뀌고 정신이 아주 건강해집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리고 사이즈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고, 사진 맨날 휘뚜루 마뚜루 찍어도 잘 나옴"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초밀착 수영복을 입고도 군살 하나 찾을 수 없는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준희는 루프스 투병 중 체중이 96kg까지 늘었지만, 다이어트로 44kg 감량에 성공하며 극세사 각선미를 완성했다.
한편 최진실 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0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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