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이 19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인드림'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드림'은 다른 사람의 꿈을 통제할 수 있는 ‘드림 워킹’ 능력을 가진 여자와 같은 능력의 연쇄살인범 ‘재인’이 꿈과 현실을 오가며 서로 쫓고 쫓기는 악몽 추적 스릴러.
서효림, 오지호, 김승수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 21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서효림, 오지호, 김승수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 21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송지효♥이창섭, 억지 러브라인 역풍 맞았다…'런닝맨' 무리수 연출에 쏟아진 원성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2089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