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환장 속으로' 고유림이 상공에서 김연아에게 사랑고백을 했다.
4일 밤 방송된 KBS2 가족 여행 버라이어티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는 그룹 결성 5주년을 맞은 포레스텔라 멤버들이 경북 문경으로 여행을 간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포레스텔라 막내 고유림은 패러글라이딩을 계획했고 조민규는 뒷걸음질치며 "난 아직 준비가 안 됐다"라고 주저했다. 두 번의 시도 끝에 조민규는 활공을 갈랐고 다음 순서는 고유림이였다.
평소 김연아의 팬이라고 밝힌 고유림의 파일럿은 "연아씨한테 사랑하다고 말해달라"라고 제안했고 이에 고우림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와이프 사랑한다"라고 당당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