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강남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강남과 이상화의 조카가 가평에서 빠지 후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강남은 이후 스케줄이 있다는 이상화에게 "상화 일하러 가니까 우리는 이제 캠핑장 갈 거다. 저 아는 사장님이 계셔서 캠핑장 가서 짜장면도 먹고 고기도 굽고 놀고 할 거니까 먼저 서울 가 있어라"고 말했다.
이들이 방문한 ‘캠핑장‘의 정체는 바로 이상화의 본가. 강남은 이상화 몰래 왔음을 밝히며 “얘기 아예 안 하고 왔다. 자유롭게 쓸 수 있고 돈도 안 들고”라 이유를 설명했다.
능숙하게 불을 피우는 장인어른에 강남은 "다음엔 처음부터 계셔주시면 안 되냐"고 했고 장인어른은 "내 콘셉트가 아니잖아"라며 쿨하게 자리를 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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