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근황을 전했다.
김희선은 18일 "한남대교 걷기"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한남대교를 걷고 있는 김희선이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김희선은 늦은 시간 조명하나 없는 어두운 배경에도 자체 발광하는 여신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여기에 김희선은 눈윙크와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김희선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새 드라마 '가스라이팅'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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