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어스(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 건희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아홉 번째 미니 앨범 '피그말리온'(PYGMALION)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이레이즈 미’(ERASE ME)는 오케스트라와 EDM 장르를 섞은 이모 팝 장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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