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 베일리는 1일(현지시간) "Friends at the Met"(멧 갈라에서의 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할리 베일리는 블랙핑크 제니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할리 베일리는 디즈니 뮤지컬 영화 '인어공주'에서 애리얼 역을 맡았다. 할리 베일리는 최초로 흑인 인어공주로 캐스팅 돼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허영만 작가의 쾌유를 빕니다"…'백반기행' 7년 만에 시즌1 종영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658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