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연예가화제 [TEN 포토] 고국에서 엄수된 故 서세원 발인 입력 2023.05.02 09:16 수정 2023.05.02 09:16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 발인식이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되고 있다. 고 서세원은 지난달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병원에서 링거를 맞다 심정지 증상을 일으켜 세상을 떠났다.유가족은 시신을 보존하기 어려워 현지에서 화장을 한 후 한국으로 유해를 옮겨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한국코미디언협회장으로 빈소를 차렸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관련기사 개그계 선후배 갑질 논란…데뷔 연차 따지더니 겸상 불가, "나가서 먹어" ('맛녀석')[종합] 김원희, '강호동 유혹' 스캔들 후 인성 폭로…"윽박 질러, 민망했다"('아근진') '8살 연하♥' 이혼설 휩싸인 한영, 끝내 종지부 찍었다…'가족사진' 전격 공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