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메소드 연기'는 장편영화 제작이 확정돼 내달 크랭크인에 들어간다. 한 영화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메소드 연기'기 5월 중 크랭크인 확정됐다"며 "단편에 이어 장편 작품 역시 이동휘가 주연 출연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동휘는 최근 영화 '어쩌면 우린 헤어졌을지 모른다'(감독 형슬우)와 더불어 디즈니+ 시리즈 '카지노'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연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최재림 "배우들 의견 하나로 모아 장면 만들어"…연습실서 빛난 18년 차 내공 ('유미의 세포들')[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25313.3.jpg)

![최재림, 109세포 목표였던 귀여움 88% 달성…"100%는 스스로 못 견딜 것" ('유미의 세포들')[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2515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