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메소드 연기'는 장편영화 제작이 확정돼 내달 크랭크인에 들어간다. 한 영화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메소드 연기'기 5월 중 크랭크인 확정됐다"며 "단편에 이어 장편 작품 역시 이동휘가 주연 출연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동휘는 최근 영화 '어쩌면 우린 헤어졌을지 모른다'(감독 형슬우)와 더불어 디즈니+ 시리즈 '카지노'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연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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