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소식좌'로 유명한 가수 강수지. 과거 남편 김국진이 "강수지는 집에서 콩 세 알만 먹는다"고 폭로하기도. 사실상 강수지의 식단은 소식을 넘어 극단적인 절식에 가깝다.
배우 하지원은 라면을 좋아하지만 피부 관리를 위해 1년에 1~2회 정도만 먹는다고. 지난달 하지원은 소속사 공식 영상에서 "1년 만에 라면을 먹는다. 라면을 먹으면 뾰루지가 나서 촬영할 때는 진짜 못 먹는다"고 고백한 바 있다. "예민한 피부 탓에 1년에 라면을 2번 먹는다. 오늘은 진짜 먹을 수 있는 날"이라며 흥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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