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예은이 영화관 나들이에 나섰다.
신예은은 25일 "버섯 왕국, 다크 랜드 비주얼부터 무지개 로드 카트 액션까지! 마리오 게임 속에 들어간 기분이어따. 나 마리오게임 잘하는데에. 나 루이지 좋아하는 듯"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영화관을 찾은 신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신예은은 검정 마스크에 모자까지 착용 얼굴을 꽁꽁 가리고 있지만 감춰지지 않는 연예인 비주얼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 신예은은 마리오를 바라보며 아이처럼 기뻐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신예은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또 SBS 월화드라마 '꽃선비 열애사'에 출연 중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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