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가 글래머 몸매를 노출했다.
미나는 25일 "거의 열흘 만에 #운동 ~ 요즘 봄나들이 다니느라 운동을 게을리하고 원래대로 잘 먹고 다니니 1.5-2키로 살찜"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이럴 때 바로 운동해서 원래체중으로 돌아와야만 살찌는 체질로 안 가요. 정신즐놓으면 금방 살쪄요. 근육 만들기는 필수. 근육덕에 조금밖에 안 찐 거예요. 어젯밤 늦게 치맥 한 건 안 비밀"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폴웨어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1.5~2kg가 쪘다는 미나의 말과 달리 군살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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