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아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열린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면의 여왕’은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 친구가 나타나 가면에 감춰진 진실이 드러나고, 한 남자로 인해 인생의 소용돌이를 맞게 된 네 명의 친구들이 펼치는 질투와 욕망의 전쟁 이야기
김선아, 오윤아, 신은정, 유선, 오지호, 이정진, 신지훈 등이 출연하며 오늘 24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김선아, 오윤아, 신은정, 유선, 오지호, 이정진, 신지훈 등이 출연하며 오늘 24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