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이 로마에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정려원은 24일 "now to rome"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로마를 배경으로 다양한 일상을 공개한 정려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려원은 한 손에 아이스크림을 다른 한 손에는 과자를 들고 거리를 걷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양갈래 머리를 한 정려원은 40대라고 믿기 힘든 귀여운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에 출연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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