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는 21일 "#28weeks 아직 갈 길이 멀었는데 배가 터질 것 같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현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쌍둥이를 임신한 그의 D라인 자태가 돋보인다. 이를 접한 개그우먼 김영희는 "임당 통과했구만"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공현주는 1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2019년 3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이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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