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올해 작은 목표를 세웠다.
박지연은 20일 "급 사진첩 보다가 저의 올해 목표를 세워봐요. 제대로 된 가족사진 찍기"라고 적었다.
이어 "살다 보니 이런저런 이유로, 가족사진 하나 없네요"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며 "그래도 참 든든하다! 제가 오늘도 파이팅 해야 하는 이유♥ 다들 오늘도 파이팅이에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집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이수근, 박지연과 두 아들이 함께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박지연은 해당 사진을 보고 제대로 된 가족사진이 없는 것을 아쉬워하며 올해 가족사진이라는 목표를 세워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박지연은 띠동갑 연상의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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