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빈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강예빈은 16일 "#테니스장 #하트가힘든옛날사람 #즐거운주말보내세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짧은 영상 속에는 주말을 맞아 테니스 코트를 찾은 강예빈의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에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한 강예빈은 화한 미소로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강예빈은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예빈은 지난해 TV조선 '부캐전성시대'에 출연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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