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이경민 원장은 개인 SNS에 “우리 멋진 동생 지우가 언니들에게 한 턱 쐈다^^ 지우야∼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유선, 오연수, 신애라, 최지우와 이경민 원장이 함께 점심을 즐기고 있다.
한편 이들의 모임은 일명 ‘해피투게더’로, 이경민 원장이 주축이 된 여배우 사모임으로 매해 각종 봉사 활동도 나서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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