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진 감독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대진 감독의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엄정화 분)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코미디입
엄정화, 김병철, 명세빈, 민우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15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엄정화, 김병철, 명세빈, 민우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1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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