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경찰서는 남태현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남태현은 지난달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음주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남태현은 주변을 보지 않고 차문을 열어 지나가던 택시를 쳤다. 이 사고로 택시의 우측 사이드미러가 파손됐다.
남태현을 이 사고를 내고 운전대를 잡고 주차 라인 한칸을 이동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 결과 남태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14%로 면허취소 수치였다.
경찰은 남태현을 소환조사한 결과 음주운전이 맞다고 결론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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