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은 10일 자신의 SNS에 "서울 오피스. 까먹고 VR은 만져보지도 못하고 나온"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근석은 올블랙 패션을 하고 벽에 기대 카메라를 바라봤다.
한편 장근석은 사상 최악의 사기 범죄를 저지르고 죽음 뒤로 숨어버린 경제 사범을 추적하는 드라마 '미끼'에서 구도한 역을 맡았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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