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반려견과 벚꽃 구경에 나섰다.
이다해는 3일 "우리 그레이튼이랑 벚꽃 앞에서 시그니쳐 포즈. 빨리 질 것 같아서 벌써부터 아쉽다… 예쁜 #벚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함께 벚꽃을 구경하고 잇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는 원피스에 재킷을 걸친 크게 꾸미지 않은 모습에도 감출 수 없는 여신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원피스로 드러난 이다해의 군살 찾을 수 없는 늘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결혼을 앞두고 점점 예뻐지는 이다해의 미모가 부러움을 더한다.
한편 이다해는 세븐과 오는 5월 6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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