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은 자신의 SNS에 "벚꽃만발한 3월의 마지막 날. 올시즌 홍춘이부터 개시"라며 "새삼 이렇게나 심히 재밌고 신나고. 취미로 라이딩하길 잘했다고 매번 나 칭찬해"라는 글괌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자신의 오토바이 '홍춘이'를 타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2015년 프리랜서로서 방송 활동 중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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