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는 31일 "배가 쑥쑥 나오기 시작하는 요즘~ 거의 집콕 하면서 육아용품들을 하나씩 준비 중인데요"라며 유모차 선물을 인증했다. 공현주가 받은 유모차는 약 270만원짜리로, 육아맘 사이에서 '명품 유모차'로 불린다. 공현주는 "안전하게 아기들과 외출할 수 있다는 생각에 보기만 해도 든든하네요"라며 자랑했다. 또한 "남편과 저는 설레는 마음으로 조립을 했는데 사진 속 반려견 줄리의 쓸쓸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파요 흑"라고 전했다. 사진 속 공현주는 불룩 나온 D라인으로 눈길을 끈다.
공현주는 1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2019년 3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이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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