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왜맛>은 세상의 모든 식재료와 함께 하는 만찬 푸드쇼로 이번 주는 천엽과 벌집양을 이용해 스카치 에그와 떡볶이, 캘리포니아롤을 만들어 본다.
류지광은 편식이나 못 먹는 음식이 있냐는 <이왜맛> 공식 질문에 “돼지고기를 먹는데 피부 트러블이 생기더라.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끊은지 10년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삼겹살, 소시지, 돈까스를 안 먹는다. 이제는 돼지고기 맛이 기억이 안난다”고 덧붙였다.
또 김밥을 만들겠다는 승우아빠의 말에 류지광은 한숨을 쉬며 “내가 김밥을 좋아하지 않는다. 돈 없던 시절 지겹게 먹었다. 15년을 먹다 보니 웬만하면 안 먹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류지광은 놀라운 계란 껍질 까기 실력을 선보였다. 이를 본 승우아빠는 입가에 웃음을 보였고 유튜브 크리에이터 랄랄도 “‘생활의 달인’에 출연해도 되겠다”라며 칭찬했다. 이에 류지광은 “모델 활동할 때 닭가슴살과 달걀을 지겹도록 먹었다”며 이유를 공개했다.
류지광은 또 캘리포니아롤 말기도 수준급 실력을 뽐내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여심저격 목소리에 요리 솜씨까지 다 갖춘 트로트 가수 류지광의 활약은 오늘 오후 8시 채널 IHQ <이왜맛>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