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서동주는 "Some photos from last Saturday #내생일사실내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몸매가 강조된 밀착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동주의 잘록한 허리라인과 함께 볼륨 몸매가 돋보인다.
또 긴 웨이브 머리로 몽환적인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걸어서 환장속으로'에 출연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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