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은 24일 "밥 잘 사주는 예쁜 언니. 마음은 더 고운 언니. 은근 잘 통하는 은정 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선과 신은정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퇴근 후 맛집에서 점심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유선과 신은정은 오는 4월 24일 첫 방송되는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에 출연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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