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명품 브랜드의 화이트 미니백을 들고 찍은 거울 셀카와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과 사진 속 제시는 핸드폰으로 얼굴을 완전히 가린 채 늘씬한 몸매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제시는 지난해 7월 소속사 피네이션과의 전속 계약을 종료한 바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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