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얇지만 한겹 한겹 고소한 크룽지가 화제다.
14일 밤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 속 코너 '수상한 빵집'에서는 크루아상 반죽을 누르고 또 눌러 만든 크룽지가 소개됐다.
크루아상의 형태로 만든 반죽을 꾹 누른 제빵사는 중간에 크루아상이 부풀자 다시 한번 빵반죽을 꾹꾹 눌러냈다.
프랑스 현지인조차 "프랑스에서도 크루아상을 누른 건 처음 먹어본다"라며 감탄했고 손님들은 "크로플은 물렁물렁한 느낌이지만 크룽지는 크루아상을 눌러 만든 빵이라 바삭바삭한 맛이 일품이다"라고 호평했다.
특히 달콤한 시럽을 바른 도넛크로플과 초코시럽이 진한 초코크로플은 크룽지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 MZ사이에서 더 큰 인기였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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