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세 사람은 지난 17일 오키나와 북부에 위치한 비세 후쿠기 가로수길에서 여행기를 촬영했다. 이들은 LG유플러스의 ‘STUDIO X+U’가 제작하는 새 예능 ‘집에 있을 걸 그랬어(연출 임형택)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집에 있을 걸 그랬어’는 ‘런닝맨’, ‘패밀리가 떴다’ 등을 연출한 임형택 PD가 LG유플러스로 이적한 뒤 선보이는 첫 예능이다.
한국에 온 뒤 단 한 번도 해외에 나가 본 적이 없는 리얼 초짜들의 여행기 ‘집있걸’에서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으로 힐링을 선사했던 조나단-파트리샤가 자신들의 힐링을 위해 생애 첫 해외여행에 나서면서, 남 일 같지 않은 우당탕탕 여행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집에 있을 걸 그랬어’는 올 상반기에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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