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멤버 김남주가 근황을 전했다.
김남주는 20일 "친애하는 팬더 숙녀 여러분! 정말 고마워요! 난 행복했어. 다시 보고 싶어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흰색 티셔츠에 짧은 청팬츠를 매치한 김남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남주는 허벅지에 "APINK" 하트를 그려 에이핑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또 짧은 핫팬츠로 드러난 김남주의 군살 찾을 수 없는 섹시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한편 김남주가 속한 에이핑크는 오는 4월 5일 오후 6시 각종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0집 '셀프(SELF)'를 공개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오상진♥김소영, 유산 딛고 기쁜 소식 전했다…둘째 아들 출산 "모두 건강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2490.3.jpg)
!['우영우' 시즌 2에 입 열었다…하윤경 "박은빈이 한다고 하면 당연히 나도" ('미쓰홍')[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835713.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