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은 20일 "굳지 마라..."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은 집 안 거실에서 발레 바를 잡고 발레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진지한 표정으로 동작 하나하나에 신경을 썼다.
이를 접한 이지혜는 "오호 멋지다. 역시 본업 천재"라고 댓글을 달았다. 그러자 윤혜진은 "오늘은 아 이러다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호흡곤란"이라고 받아쳤다.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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