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골때녀' 경기 소감을 전했다.
아유미는 15일 "탑걸 우승 후 시즌 첫 경기는 아쉬운 결과였지만.. 보경이가 말하는 대로 우리 재정비할 수 있는 기회고 리나 언니가 말하는 대로 질 때도 있는 거죠"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탑걸 멤버들 이날 정말 아쉽고, 답답하기도 했을 텐데 서로 괜찮다 잘했다 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긍정적으로 다음을 위해 준비하자고"라고 했다.
또 아유미는 "그런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고 저도 탑걸의 한 멤버라는 게 자랑스러워요. 오늘 응원해 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고, 멋진 경기를 보여주신 불나방 선수님들께도 너무너무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유미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또 아유미는 지난해 10월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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