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에서 피나는 연진아"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파트2 영상을 짧게 올렸다.
영상 속 더 글로리의 여러 캐릭터가 박연진 이름을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임지연이 연기한 '더 글로리'는 지난 10일 파트2가 베일을 벗으며, 16부 완편을 모두 공개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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