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혜가 괌 여행 중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이지혜는 11일 "구암동에서. 하늘 보고 반하고, 바다 보고 반하고, 괌 정보 감사드려요. 참고해서 잘 다녀올게요. 유튜브에 잘 담아갈게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가족들과 괌 여행 중인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딸과 괌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지혜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이현이는 "어머~ 핫하다 핫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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