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은 지난 8일 "매번 인생에 큰 영향력을 주는 우리 둘째 행님 항상 너무너무 고맙고 축하해요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우림과 강형호의 뒷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비 오는 날 같은 우산을 쓰고 서있다. 뒷모습만 봐도 훈훈함을 자아낸다.
고우림이 속한 포레스텔라는 최근 전국투어 '22-23 The Royal Concert : The palace of Forestella'(더 로얄 콘서트 : 더 팰리스 오브 포레스텔라)에 이어 북미 5개 도시 투어를 성료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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