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아이스크림 매장을 오픈한다.
노홍철은 8일 "휴우~ 스케쥴이 일찍 끝나서 그만... 예쁜 양말이여. 나를 더 단 곳으로 데려다주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의상부터 신발까지 빨간색으로 맞춰 입은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노홍철은 사업자 등록증을 들고 있다.
특히 '너 커서 뭐 될래 했는데, 뭐가 된 노홍철'이라는 독특한 상호명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노홍철은 "#일과놀이의일치 #아이스크림매니아 #연쇄사업자등록마 #너커서뭐될래했는데뭐가된노홍철 #세상에는재밌는것투성이 #계획대로늙고있thㅓ"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홍철은 베이커리와 카페, 레스토랑 등 여러 가게를 개업한 바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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