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현진은 "오늘은 월요가라는 걸 첨 해봄. 벽wall 에 기구를 이용해 매달려 하는 요가인데 생각 이상으로 힘들었지만 또 재밌었다. 잘 안되는 동작 가동범위 넓혀 보겠다고 자꾸 골반이나 어깨, 척추 등 비뚤어지며 자세 엉망 되는데 월요가로 스트랩에 대롱대롱 매달려 하니까 바른자세 유지하며 가동범위도 같이 넓어지는 느낌😍 집에 와서는 점심겸 간식으로 🥜아몬드우유& 쑥 단백질쉐이크 + 견과류와 말린 과일+ 배도라지 한 포 바람직하게 먹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요가복을 입고 편안한 스타일링을 보였다. 군살없이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서현진은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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