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가 '일타스캔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정경호는 6일 "봄이 오면"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봉련, 오의식, 전도연, 정경호, 노윤서까지 '일타스캔들' 출연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극 중 전도연의 반찬가게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정경호가 출연했던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은 지난 5일 종영 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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