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김수형이 영화 ‘소울메이트’에 출연한다.
7일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는 “김수형이 영화 ‘소울메이트’에 미소의 어린 시절을 맡게 되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영화 ‘소울메이트’는 첫 만남부터 서로를 알아본 두 친구 미소(김다미)와 하은(전소니) 그리고 진우(변우석)가 기쁨, 슬픔, 설렘, 그리움까지 모든 것을 함께 한 이야기다.
극 중 김수형은 미소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공개된 스틸에서 어린 하은과 훈훈한 절친 케미로 첫 만남부터 ‘소울메이트’가 될 수밖에 없었던 두 사람의 인연을 그려내며 기대를 모았던 바 있다.
이에 김수형은 이번 작품을 통해 미소의 풋풋했던 어린 시절을 아름답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의 옛 추억을 소환할 예정이다.
한편 ‘소울메이트’는 오는 15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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